대림화학-사비나미술관, 국내 첫 '3D프린팅전'

서울 안국동 사비나미술관에서 14일 열린 '3D 프린팅 & 아트'전시회에서 모델들이 3D 프린터로 만든 설치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비나미술관이 주최하고 대림화학이 후원한 이 전시회에는 21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대림화학이 제공한 3D 프린터와 소재를 이용한 예술작품을 선보인다.

/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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