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 치어리더 변신해 남편 앞에서 애교… 69년생 각선미에 ‘감탄’

[최광제 인턴기자] 배우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3월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애쉬번)에선 유호정의 치어리더 변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훈(김승수)은 유진(유호정)에게 “어떻게 정씨 집안 여자들은 그렇게 애교가 없나. 처제나 당신이나 애교가 없으니까 나처럼 애교 많은 남자 만난 거 복인줄 알아라”라고 말했다.

이에 유진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은 뒤 치어리더 차림으로 발랄하게 춤을 추며 노래를 불러 성훈을 당황스럽게 했다.

놀란 성훈은 이내 활짝 미소를 지으며 유진을 들어 안은 채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날 유호정 치어리더 방송에 네티즌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정말 관리 철저한 듯” “유호정 치어리더, 남편은 좋겠다” “유호정 치어리더, 내 여자친구보다 낫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사랑해서 남주나’ 장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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