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휴컴퍼니는 미국 힙합 패션브랜드 '어드바이저리(ADVISORY)'를 국내 독점 수입해 유통한다고 5일 밝혔다.

더휴컴퍼니, 힙합 패션브랜드 '어드바이저리' 독점 수입

어드바이저리는 힙합의 상징성을 갖고 자유롭게 사는 젊은이를 위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브랜드이다. 스케이트 보드, 힙합 음악, 그래피티(Graffiti) 등 힙합에서 비롯된 영감을 매 의류와 액세서리 컬렉션에 담았다.

더휴컴퍼니는 지난달 22일부터 자사 편집 매장인 '엑스마켓181-(X market 181-)' 전 매장을 통해 제품을 선보였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어드바이저리 심볼을 활용한 티셔츠, 후드티, 스냅백 등이다. 가격대는 2만9000~15만9000원이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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