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무한도전

‘무한도전’ 노홍철이 자메이카 누드비치에서 맹활약(?)을 펼친다.

오늘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370회에서는 자메이카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무한도전' 멤버는 지난 주에 이어 '우사인 볼트 만나기'에 총력을 다한다.

이를 위해, '무한도전' 멤버들은 우사인 볼트의 출몰 지역을 하나하나 찾는다. 이들이 먼저 찾은 곳은 우사인 볼트가 유년시절 즐겨 찾은 해변. 그런데 그 해변이 알고 보니 '누드비치'였던 것.

'무한도전' 멤버들은 처음 접해보는 무한 자유 앞에 호기심이 발동했고, 여기서 아담으로 변신한 노홍철이 생생하게 그곳의 풍경을 전해 웃음으르 자아냈다고.

무한도전 자메이카 특집을 기다리는 시청자는 노홍철 소식을 접하다 “무한도전 자메이카 특집 노홍철, 돌아이 나타나나요” “무한도전 자메이카 특집 노홍철, 우사인볼트도 만나면 재밌을텐데” “무한도전 자메이카 특집 노홍철, 누드비치 빵터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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