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추사랑앓이

써니 추사랑앓이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추사랑앓이'에 빠졌다.

지난달 28일, 써니는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아 언니가 아니 이 이모가 너 HD 고화질로 보려고 천원을 또 냈어요. 넌 오늘도 잘 먹는구나 부스스한 머리도 예쁘다. 사랑아 어쩜 넌 이름까지 사랑이니. 이모들 숙소에 놀러올래? 치킨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써니가 게재한 사진은 지난달 2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한 장면. 사진 속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의 품에 안긴 채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멍한 표정은 추사랑의 트레이드마크이기도 하다.

과거에도 써니는 "사랑아. 하악하악"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추사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으며, 비에게 열렬한 구애(?)를 받은 바 있다.

비, 써니에 이어 또 어떤 톱스타가 추사랑에게 사랑을 고백할 지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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