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600만 관객 돌파하며 역대 외화 흥행 9위 등극

[최광제 인턴기자] ‘겨울왕국’이 애니메이션 최초로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외화 흥행 9위에 올라 화제다.

2월3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영화 ‘겨울왕국’ (감독 크리스 벅, 제니퍼 리)는 개봉 11일 만에 600만 고지를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이로서 영화 ‘겨울왕국’은 영화 ‘레미제라블’ (591만 명) ‘인셉션’ (592만 명)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596만 명)을 제치고 역대 외화 박스오피스 9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해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현재 영화 ‘겨울왕국’의 흥행 속도는 역대 외화 흥행 4위인 영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보다 빨라 앞으로의 흥행 귀추를 더욱 주목하게 만들었다.

영화 ‘겨울왕국’의 이 같은 흥행돌풍의 비결은 환상적인 영상과 스토리의 감동 그리고 음원 사이트를 점령한 OST가 더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역대 애니메이션 1위 및 역대 외화 흥행 9위에 등극한 영화 ‘겨울왕국’은 전국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 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