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두 여왕, 문희 이영애 각별한 인연 공개 ‘화제’

[최광제 인턴기자] 배우 문희 이영애 만남이 예고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월3일 SBS 관계자 측은 “SBS ‘좋은 아침’에 문희가 은퇴 후 처음으로 방송에 단독 출연한다”며 “문희의 출연 소식을 듣고 절친한 사이인 이영애 엄앵란 등이 출연을 자청했다”고 밝혀 시선이 쏠리고 있다.

특히 영화 ‘미워도 다시 한 번’으로 6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문희와 드라마 ‘대장금’을 통해 한류 열풍의 주역이 된 이영애의 만남은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제작진 관계자에 따르면 방송에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예전부터 가까운 선후배 사이로 알려진 문희와 이영애는 결혼 이후의 생활과 육아 그리고 여배우로서의 삶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문희의 진솔한 모습은 2월6일 SBS ‘좋은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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