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남편 정호영, 스무살 차이 극복한 동안외모 ‘관심 집중’

[최광제 인턴기자] ‘이영애의 만찬’에서 공개된 배우 이영애 남편 정호영의 동안 외모가 화제다.

2월2일 SBS스페셜 ‘이영애의 만찬’ 1부에는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그리고 이란성 쌍둥이 남매의 일상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신비주의 이미지를 지켜오던 이영애의 소탈한 모습과 20살 연상의 남편 정호영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남편 정호영은 6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외모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충남 홍성 출신의 정호영은 1951년생으로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원을 졸업한 뒤 1980년대 후반부터 한국 군수 관련 산업에 진출, 현재 방위산업체 한국레이컴 회장직을 맡고 있다.

한편 2부작으로 기획된 SBS스페셜 ‘이영애의 만찬’ 2부는 이달 9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출처: SBS스페셜 ‘이영애의 만찬’ 영상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