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월요커플 송지효와 의리 지켰다 ‘응급남녀’ 카메오 출연

[선정화 인턴기자] 가수 개리가 ‘응급남녀’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2월3일 tvN ‘응급남녀’ 제작진 측은 “개리가 8일 저녁 8시40분에 방송되는 ‘응급남녀’ 6화에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개리는 설 연휴 전 이미 녹화를 마쳤다. 늦은밤 촬영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촬영에 응하며 개리는 송지효와의 의리를 지켰다.

개리를 “송지효를 월요일에만 만났는데 ‘응급남녀’에서 함께 촬영하게 돼 즐거웠다. ‘응급남녀’가 대박났으면 좋겠다”고 훈훈한 촬영소감을 전했다.

‘응급남녀’ 윤현기 PD는 “개리가 송지효와의 각별한 인연으로 흔쾌히 카메오 촬영에 응했다. 특유의 재치와 웃음이 묻어나는 연기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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