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전용기 알고보니 '반전'

가수 장우혁이 자신의 전용기를 공개했다.

장우혁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전용기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전용기 내부는 호텔을 방불케하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넓은 실내로 눈길을 끈다. 하지만 여기에 반전이 있다. 알고보니 이 곳은 장우혁 전용기 내부가 아닌 현재 촬영중인 중국 영화 '피지 99도의 사랑' 세트장 인 것.

한편 장우혁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설특집 '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해 중국 허난성 덩펑시 쑹산에 있는 무술의 본관 소림사를 체험한 바 있다.

장우혁 전용기 공개에 네티즌들은 "장우혁 전용기인 줄 알았네", "장우혁 해외에서 잘나가 전용기 진짜 있는줄", "장우혁 개구쟁이네", "장우혁 전용기 깜짝 놀랐는데, 반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