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실시, 극장에서 보자 ‘어떻게?’

[선정화 인턴기자] ‘마녀사냥’이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2월3일 JTBC ‘마녀사냥’ 제작진은 “애청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발렌타인데이 기념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발렌타인데이인 2월14일 금요일 밤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마녀사냥’을 사랑하는 사람들 200여명이 모여 큰 화면으로 ‘마녀사냥’을 단체 본방 관람하는 것. 제작진은 “이날 행사에 깜짝 놀랄만한 현장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단체 관람을 하는 시청자에게는 ‘마녀사냥’을 녹화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는 방청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발렌타인데이 기념 이벤트 응모 방법은 ‘마녀사냥’ 광팬임을 입증하는 사진을 찍어 ‘마녀사냥’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 또는 홈페이지에 올려주면 된다. 이 중 특별한 사진을 공개한 총 100명에게 1인 2매의 티켓을 증정한다.

기간은 1월29일부터 2월9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월10일이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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