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이상형

여진구 이상형

여진구 실제성격이 공개됐다.

11월 23일 패션매거진 어반라이크에서는 여진구의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여진구는 포근한 니트 웨어를 입고 풋풋한 눈빛으로 17살 소년의 모습을 나타냈다. 또 미니멀한 롱코트와 베이식한 재킷을 걸친 슈트 차림에 강렬한 눈빛과 시크한 표정으로 '상남자'로서의 모습을 표현해내기도 했다.

이날 여진구는 짧은 시간안에 소년과 남자로 변신하며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였다고.


여진구

여진구

여진구

여진구




















여진구는 로맨틱 가이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기에 "좋게 봐주시니 감사한데 아직 모르겠다. 본래 성격이 무뚝뚝하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더욱 행동이 소극적으로 변한다"고 실제성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여진구는 "밝고 긍정적인 여자분이 좋다. 특히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분에게 많이 끌리는 것 같다"고 이상형을 설명했다. 여진구는 또 "연애를 하게 된다면 내가 상대방을 더 많이 좋아하는 연애를 꿈꾼다"고 자신이 꿈꾸는 연애스타일을 밝혔다.

여진구는 "언젠가 꼭 멜로를 해보고 싶다"며 "연기를 통해 연애 감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멜로 작품을 하게 되면 로맨틱 코미디 보다는 정통 멜로 작품을 해보고 싶다"고 앞으로 해나갈 연기에 대한 열정을 설명했다.

여진구의 화보 인터뷰는 어반라이크 12월호를 통해 11월 23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사진=어반라이크 제공)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