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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트러블메이커의 현승과 현아가 또 한번 '트러블'을 예고했다.

트러블메이커는 28일 자정 새 미니앨범 '케미스트리'를 음원사이트에 공개하며 파란을 예약했다.



특히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의 파격 뮤직비디오가 관심을 끌었다. 음원 공개에 앞서 현아의 란제리룩 티저로 관심을 끈 트러블메이커는 2011년 데뷔곡보다 한층 더 치명적인 콥센트로 돌아왔다는 평이다.

티저 영상에서 19세 미만 관람 불가 판정을 받았던 뮤직비디오는 본 영상에서도 역시 같은 판정이 내려졌다. 영상에 술, 담배, 총이 등장하고 현아와 현승의 수위 높은 노출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한편 트러블메이커는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31일 오프라인에서도 음반 발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다음 달 중순에는 19금 버전의 음반도 한정 수량으로 발매할 계획.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트러블메이커, 정말 내일은 없을 수도", "트러블메이커, 파격적이네", "트러블메이커, 현아 너무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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