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미스 인터콘티넨탈 & 투어리즘’, 이번에는 부산이다!

[연예팀] 2013 미스 인터콘티넨탈 & 투어리즘 퀸 인터내셔널 부산대회가 7월4일 부산 영도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었다. 톡톡 튀는 끼를 보유하고 있는 아름다운 여성 후보자들이 1차 예선을 거쳐 최종 결선에 올랐다.

본 대회는 서울신문STV와 (주)엠프레젠트 홀딩스가 주최한다. 축하공연으로는 미스 인터콘티넨탈 공식 가수인 남성 5인조 빅터와 함께 여성5인조 아이돌 트렌디, 부산 출신가수 유주이가 축하무대를 장식하였다.

수많은 참가자 중 영예의 위너 1위는 정혜정양(21,광주대학교), 2위 세미위너에는 나란히양(25,계명대학교), 3위에는 심현정양(21,백제대학교), 4위에는 최윤희양(26,시카고 예술대학교), 5위에는 황미나양(21세,극동대학교), 6위에는 강다인양(21세,동아대학교), 7위에는 유지은양(21,인하공업전문대학)이 선발되었다.

특별상은 아모르 포토제닉 상에 이유진양(20,동덕여대), 산정 엔터테인먼트 상에 박예슬양(19,일산대진고등학교), 얼짱몸짱 인기상에 안유민양(19,대덕대학)이 수상했다. (사진제공: 엠프레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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