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그룹, 다른 느낌(?)’ 윤아-제시카, 캠퍼스텐 커버 장식

[임수아 기자] 매거진 캠퍼스텐이 1주년을 기념하는 7&8월호 통합 특별판을 발간했다.

이때 캠퍼스텐의 1주년을 기념하는 영예롭고 특별한 얼굴은 소녀시대의 윤아, 제시카, 티파니가 장식했다.

지난해부터 카시오 베이비지의 뮤즈로 발탁되어 개성 있는 스타일과 매력적인 자태를 선보이고 있는 소녀시대는 카시오와 함께 한 이번 화보를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이 한층 돋보이는 포즈로 완성했다.

키스라는 콘셉트로 완성된 커버는 소녀시대와 함께 팝아트적인 요소를 더해 윤아, 티파니, 제시카의 키스 마크가 담긴 시계와 함께 매혹적인 비주얼을 구현했다. 매거진에는 카시오 시계를 차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한 태연, 수영, 유리, 효연, 서현, 써니의 사진도 함께 소개되었다.

또한 3명의 각기 다른 커버 화보는 잡지 커버와 지면에 애플리케이션 츄파를 통해 스마트폰을 가져다 대면 소녀시대의 카시오 화보 촬영 현장이 담긴 패션 필름을 볼 수 있도록 연동되어있다.

한편 창간 1주년 기념 캠퍼스텐 매거진은 7월1일부터 대형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대학 내 씨유에서 무료로 배포된다. (사진제공: 캠퍼스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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