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현 공식 입장, 김은숙 작가 '상속자들' 캐스팅? "얘기도 오간 적 없어"

[윤혜영 기자] 이종현 공식 입장이 전해졌다.

7월4일 밴드 씨엔블루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은숙 작가의 새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출연에 관한 어떤 얘기도 오고간 적이 없다"고 공식입장을 통해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종현이 김은숙 작가의 신작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이하 상속자들)'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종현은 지난해 방송된 김은숙 작가의 전작 '신사의 품격'에서 장동건의 아들 콜린 역으로 인연을 맺은 바 있어 더욱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소속사의 공식입장을 통해 이종현의 '상속자들' 캐스팅 소식은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

이종현 공식 입장에 네티즌들은 "이종현 공식 입장 실망스럽다. 연기하는 모습 또 보나 했더니", "이종현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네",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상속자들'은 김은숙 작가가 쓴 드라마로 배우 이민호, 박신혜, 김성령, 최진혁, 김우빈 등이 출연하며 10월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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