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서승화 난투극 후회 “어린이들에게 모범이 됐어야 했는데…”

[오민혜 인턴기자] 야구선수 이승엽이 서승화와 벌였던 난투극을 후회했다.

11월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승엽은 9년 전 후배 선수 서승화와의 난투극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엽은 “중학교 후배 서승화 선수에게 데드볼을 맞았다”며 “위협구가 계속되자 홧김에 주먹을 날렸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지금은 후회한다”며 “야구는 어린이들도 보는데 모범이 되야 할 프로선수가 그런 모습을 보였다”고 반성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엽 서승화 난투극 후회, 그 당시엔 나라도 화났겠다” “이승엽 서승화 난투극 또렷하게 생각 난다” “진심으로 반성하는 모습이 보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승엽은 미모의 아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출처: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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