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승엽 '350억 부동산 재벌설'에 입 열다

[민경자 기자] '국민타자' 이승엽이 생애 첫 단독 토크쇼 출연을 '힐링캠프'로 정했다.

11월19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는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인 이승엽 선수가 출연해 어디서도 밝혀진 적 없는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다.

일본활동 8년 만에 복귀와 동시에 '2012 한국시리즈 MVP'에 뽑힌 이승엽은 "MVP, 내가 탈 줄 알고 있었다!"며 한국시리즈 우승과 MVP 속 숨은 이야기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이승엽에게 최고의 힐링장소인 '야구장'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승엽은 연속으로 안타와 홈런을 치며 여전히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홈런왕' 이승엽이 만들어낸 명장면에 모두들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홈런과 함께 MVP 때 미처 보여주지 못한 세리머니까지 선보여 현장을 후끈하게 만들었다. 이승엽과 3MC의 열광적인 세리머니에 그라운드까지 들썩했다. 모두를 열광케 한 이승엽 스타일의 ‘말춤 세리머니’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아울러 이날 이승엽은 그간 자신을 둘러싼 소문들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거액의 돈뭉치를 받은 적이 있다?' '공부를 못해서 대학에 못 갔다?' '그라운드에서 주먹질 한 적이 있다?' '합법적인 병역 면제 브로커다?' 등 모든 질문에 거침없이 대답을 이어갔다.

특히 '국내 스포츠 스타 중 부동산 보유액 1위! 350억 부동산 재벌설'에 관해 처음으로 입을 열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구체적인 금액을 말하는 등 이승엽의 솔직한 대답에 천하의 이경규마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데! 이승엽의 밝혀지지 않은 충격 비화들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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