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니 CF 출연료 '1박2일' 상근이의 8배

브라우니의 CF 출연료가 고액으로 밝혀져 화제다.

브라우니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정여사’의 마스코트인 시베리안 허스키 인형으로 최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브라우니의 CF 출연료는 약 4000원만 원으로 측정되고 있다.

이와 같은 브라우니의 CF 출연료는 ‘1박2일’의 마스코트였던 상근이의 8배인 것으로 알려져 브라우니의 인기를 새삼 실감케 하고 있다.

그러나 브라우니는 실물이 아닌 인형으로 광고업계에서는 이러한 브라우니의 CF 출연료에 대해 쉽게 수긍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브라우니가 아닌 또 다른 시베리안 허스키 인형을 출연시키는 방향도 고려 중이라는 전언이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브라우니 CF 출연료, 정말 대박이다”, “브라우니 CF 출연료, 인형이 고액을 벌다니”, “브라우니 CF 출연료 4000원만 원? 존재감 이정도 일 줄이야”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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