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매점 7호 메뉴 해피투게더 찬밥 피자 "꼭 한 번 먹고싶어"

[연예팀] 방송인 이정용이 고안해낸 찬밥 피자가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7호 메뉴에 등극했다.

9월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대왕의 꿈’ 주연배우 최수종, 박주미, 김유석, 이영아, 이정용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날 이정용은 야간매점 코너에서 “먹다 남은 찬밥이 쌓이면 대책이 없다”며 식은 밥을 이용해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피자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레시피는 간단했다. 계란을 섞은 찬밥을 프라이팬에 굽고 위에 기호대로 토핑을 한 뒤 모짜렐라 치즈를 얹고 녹기를 기다리면 된다.

야간매점 7호 메뉴 해피투게더 찬밥 피자를 맛본 허경환은 “피자 하면 건강에 안 좋은 것만 생각나는데 이 피자는 집에서 밥으로 만들기 때문에 건강한 느낌이 든다”며 “역대 먹어본 피자 중 최고”라고 극찬했다. 최수종 역시 “집에 가서 당장 아이들에게 해 주고 싶다”며 입맛을 다셨고, 김준호는 촬영을 뒷전으로 미룬 채 허겁지겁 입 속에 피자를 밀어넣었다.

결국 이정용의 찬밥 피자는 게스트의 만장일치 속에 야간매점 7호 메뉴로 등록됐다.

한편 야간매점 7호 메뉴 해피투게더 찬밥 피자를 접한 네티즌들은 “훌륭한 간식인 듯”, “꼭 한 번 해먹어봐야지”, “아빠의 사랑이 느껴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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