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깨깨오톡, 유재석 작명 센스 발휘하게 한 이 음식은?

[김혜진 기자] 연기자 박진영 ‘깨깨오톡’이 화제다.

7월1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박진영이 제안한 야식 ‘깨깨오톡’이 야간 매점 메뉴에 걸렸다.

이날 검은깨를 첨가한 미숫가루를 내놓은 박진영은 “이것은 여러분의 꿈을 이뤄주는 음식”이라며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시간관리와 건강이 중요하다. 만드는데 시간이 굉장히 짧고 건강에 좋은 요소를 많이 보강한 미숫가루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바쁘고 힘들면 몸에서 활성산소가 생기는데 꿀은 몸의 독을 빼주는 항산화 기능이 있다. 늙지 않는다. 또 미숫가루가 보통 탄수화물은 공급하지만 단백질은 부족하다. 이것을 두유로 보강한다”고 설명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아침에 미숫가루를 먹고 왔다는 최효종은 실망하는 가 싶더니 마신 후에 “깨가 들어가니 확실히 다르다. 고소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원래 이름인 ‘오백만불 미숫가루’에서 유재석은 “깨가 톡톡 터진다”며 ‘깨깨오톡’이라는 이름까지 붙여줬다.

결국 박진영 깨깨오톡은 ‘야간 매점’의 3호 메뉴로 결정됐다. (사진출처: KBS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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