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윤아 ‘사랑비’ 모녀의 클래식한 잇 아이템은?

[전수정 인턴기자] KBS 드라마 ‘사랑비’가 5월29일 해피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랑비는 1970년대의 순수했던 정서와 2012년 오늘날의 트렌디한 사랑법을 동시에 담아내며 시대를 초월하는 사랑의 본질을 다뤄 눈길을 끌었다. 이는 타임리프 드라마답게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스타들의 패션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극중 1인2역을 맡은 윤아는 70년대의 윤희부터 2012년의 하나까지 시대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뉴트럴 컬러의 플라워 패턴 아이템으로 매회 새로운 러블리룩을 선보인 윤아는 이와 함께 클래식한 손목시계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패션을 완성시켰다.

반면 첫사랑의 아련함과 중년의 사랑을 연기한 이미숙은 극중 모던하고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우아한 패션을 완성해 중년 여성들의 스타일 교과서로 불리고 있다. 그가 착용한 많은 아이템들이 관심을 받고 있지만 특히 사각 프레임 워치는 단아한 스타일링 포인트로 인기를 얻고 있다.

갤러리어클락 관계자는 “이미숙과 윤아가 착용한 시계는 모두 클래식한 아이템들도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제격이고 자녀에게 물려줘도 좋은 스테디셀러 아이템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출처: KBS '사랑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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