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진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사생활 유출로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

최근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의 은밀한 사생활이 담긴 동영상이 유출돼 비상이 걸렸다.
해당 동영상은 셀레나 고메즈의 휴대전화가 해킹되면서 유출된 것으로 두 사람의 진한 애정행각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나 틴에이저 스타인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선언하며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청소년들에게 더욱 큰 영향을 끼치고 있어 해당 동영상으로 10대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까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태.

한편 현재 해당 동영상은 진위 여부 파악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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