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집안, 생일파티에 파티플래너는 기본? '알고보니 엄친아'

[문하늘 기자] 그룹 2AM 멤버 정진운의 '대단한 집안'이 화제다.

3월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컴백을 앞두고 있는 보컬그룹 2AM의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정진운에게 "청담동 100평짜리 집에서 살고 있고 개인 밴드 연습실이 있다는 소문이 있다. 진짜냐?"라고 물었다.

이에 정진운은 "집이 청담동에 위치해 있는 건 사실이다. 저희 집이 일반 집이 아니라 가희, 손담비 씨가 살던 숙소 밑이다. 안무 연습실이 있어서 그 곳을 밴드 연습실로 쓰고 있다"고 밝혔다.

알고 보니 정진운의 아버지는 테헤란로에 위치한 회사 CEO, 어머니는 인테리어 사업을 하신다고. 그러자 슬옹은 "진운이가 곱게 자라는 게 생일파티를 통해 알 수 있었다. 21살 생일 때 파티를 했는데 파티플래너를 불러서 생일파티를 한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슬옹은 소희와의 열애설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사진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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