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 공항패션 돋보여 中 ‘연지패왕’ 3개월 여정 마치고 귀국

[박문선 기자] 배우 조현재가 중국드라마 ‘연지패왕’ 촬영을 마치고 귀국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조현재는 8월초 중국드라마 ‘연지패왕’ 촬영을 위해 중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후 3개월만에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11월2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현재는 검은색 밀리터리캡 모자와 백팩을 매치해 훈훈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앞서 조현재는 10월19일 미투데이를 통해 중국 드라마 연지패왕에 함께 출연중인 이수현과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현재와 함께 한 이수현은 90년대 홍콩느와르 대표작 영화 ‘첩혈쌍웅’의 주인공이다. 그는 주윤발과 함께 스타덤에 오르며 인기를 누렸다.
조현재 공항패션 돋보여 中 ‘연지패왕’ 3개월 여정 마치고 귀국

조현재는 거물급 배우 이수현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중국드라마 ‘연지패왕’에서 부자지간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그는 ‘연지패왕’ 남자주인공으로서 중국 전통 혼례복을 입고 어깨에는 붉은띠는 맨 채 재력가로 나선다.

한편 중국 후난TV ‘연지패왕’은 혼돈 속을 살아가는 남녀의 사랑을 그린 대서사극으로 2012년 2월에 방영 예정이다. (사진제공: 스타엔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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