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파격도발 '이런 모습 처음이야'

배우 박민영이 톱스타의 성역인 스마트폰 업계 평정에 나서며, 또한번 ‘광고퀸’의 저력을 과시했다.

박민영은 스마트폰 브랜드 ‘소니 에릭슨’의 브랜드 얼굴로 발탁되어,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순수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180도 다른 모습으로 파격적이고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해 더욱 화제를 낳고 있는 것.

또한, 박민영은 이번 소니 에릭슨 신제품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지면 및 케이블 TV광고, 오프라인 프로모션 행사 등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민영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마트폰 시장은 최근 마케팅 경쟁이 가장 치열한 업계로 알려져 있는데, 이런 각축 속에서 박민영이 스마트폰 브랜드의 대표 얼굴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소니 에릭슨 마케팅 담당자인 박상태 차장은 "박민영은 신선하고도 친근한, 발랄하면서도 매혹적인 여성미를 가지고 있는 잠재력 넘치는 배우다"라며 "이러한 매력과 독창성이 소니 에릭슨과 잘 어울린다. 특히, 조만간 출시될 여성 타겟의 스마트폰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진다"며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해 KBS ‘성균관 스캔들’과, 최근 종영한 SBS ‘시티헌터’를 통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으며, 10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영광의 재인’을 통해 안방극장에 연이어 복귀, 가장 핫한 배우로 성장했다. 또한 드라마는 물론 광고계 또한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동료배우 이민호와의 열애설이 알려지며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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