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쇼' 정진운, "내 슛은 조명 깰 정도?" 자신만만

[박문선 인턴기자] 2AM의 정진운이 이번엔 승부차기에 도전한다.

정진운은 KBS 파일럿 프로그램 '승부차기쇼-심장이 뛴다'의 선수로 발탁돼 8월7일 녹화를 마쳤다. '승부차기쇼-심장이 뛴다'는 10팀의 선수가 국내 최고의 골키퍼들을 상대로 승부차기에 도전해 최종 우승자가 상금을 획득하는 신개념 스포츠 게임쇼 프로그램이다.

정진운은 녹화 전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혀왔다. 평소 정진운은 FC MEN이라는 축구단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축구 실력으로 과시해왔다. 정진운은 녹화를 앞두고 자신의 슛은 스튜디오 조명을 깰 정도로 강력하다며 살짝 으름장을 놓았다.

이 방송에서는 2AM 정진운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은혁, 동해, 제국의 아이들이 출연했다. 또씨름황제 이만기, 배구 황태자 김세진, 농구선수 이동준(고양 오리온스), U-17 여자 국가대표 이소담 선수 등 전현직 운동선수들도 자리를 빛냈다. 이어 탤런트 박광현, 개그맨 박영진 등 다양한 멤버들이 선수로 참여했다.

조정에 이어 승부차기에 도전한 정진운의 모습은 8월15일 월요일 오전 11시 KBS2TV '승부차기쇼-심장이 뛴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KBS)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유재석 생활기록부 살펴보니 정치인이 꿈! 박명수-조인성은?
▶ 현아-산다라박 유이-한지민, 스타의 같은 옷 다른 느낌의 최강은?
▶ 징거 셀카에 맞서는 설리-태연-아이유·지연 셀카 '귀요미' 퍼레이드
▶ 김지호 코치, 유부남 인증도 남다르게 ‘연예인 형님들보다 결혼은 선배’
▶ [★화보] '요트위의 여신' 강예빈, 흘러내릴 듯한 요염함

[BNT관련슬라이드보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