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이지아와 결국 결별…일로 상처치유 하고 있어

[연예팀] 배우 정우성과 이지아가 결국 헤어짐을 선택했다.

9일 정우성과 이지아의 결별 소식이 퍼지자 팬들을 비롯 네티즌들은 이들의 선택에 안타까워 하고 있다.

이지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두 사람의 이별 여부는 잘 모르지만 만나지 않고 있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정우성 소속사 측도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며 정우성이 일을 통해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지아와 정우성은 3월20일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고 한달 남짓한 시간 동안 행복을 나눴지만 4월 밝혀진 이지아와 가수 서태지의 과거 이혼 사실은 두 사람이 뛰어넘기에는 큰 상처로 다가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우성은 5월15일 일본 드라마 '굿 라이프'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이정재와 마룬파이브 공연을 관람하는 등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아테나: 전쟁의 여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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