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출신 채동하 사망, 자택서 자살 추정

[이정현 기자] SG워너비 출신 가수 채동하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돼 충격을 주고 있다.

5월27일 채동하는 이날 오전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으며 현재 경찰이 도착해 현장 감식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채동하는 2008년 SG워너비에서 탈퇴해 솔로로 전향했으나 1년 넘게 목 부상으로 활동하지 못하는 등 불운을 겪은 바 있으며 우울증 증상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WS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eiji@bntnews.co.kr

▶'최고의 사랑' 귀신출몰? 차승원, 공효진에 사랑고백 중 묘령의 여인 등장
▶이지혜 "백지영 트로트 그룹 트롯보이스 출신" 과거폭로 "백지영도 양파녀?"
▶박유천 신인상-인기상 싹쓸이 '기회가 또 있었으면'
▶손담비 귀여운 맞춤법 실수 '사장님 허리 빨리 낳으세요?'
▶최승현(탑), 신인연기상 수상! "건방 떨고 멋부리지 않겠다"
[BNT관련슬라이드보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