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지아, 제주도 목격담 쇄도, 소속사 적극 부인

[김지일 기자] 정우성과 이지아가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

4월30일 이지아가 서태지 소송을 취소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우성과 이지아의 행보에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소문에 의하면 정우성과 이지아가 지난주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소송을 취하하던 당일 까지 함께 했다고 전한다. 이에 이지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잘 모르는 일이다. 확인해 봐야 한다"라고 답변했다.

그러나 4월30일 오후 5시 즈음 정우성의 소속사 토러스 필름 대표는 "정우성과 머리를 식히고자 제주도에 다녀온 것은 사실"이라며 "이번 여행에 이지아는 동행하지 않았다"는 내용을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출처: SBS '아테나: 전쟁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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