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정우성에게 사과의 마음 전해… "과거 말 못해 미안"

[장지민 인턴기자] 배우 이지아가 공식 연인인 배우 정우성에게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4월24일 한 매체는 이지아 측 지인의 말을 빌려 "이지아가 정우성에게 연락해 사과했다. 자신의 과거를 말하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하다고 사과한 것으로 안다"고 알렸다.

이어 "이지아가 자신의 일로 인해 정우성에게 폐를 끼친 것에 굉장히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우성의 한 측근은 "정우성은 아직 이지아를 사랑하는 것 같다. 그래서 굉장히 혼란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정우성은 4월22일 이지아를 비롯한 연예계 지인들과 함께하려 했던 자신의 생일 파티를 전격 취소했다. 이어 정우성의 소속사 토러스필름의 김연학 대표는 정우성 생일 당일 자신의 트위터에 "24년을 함께한 사람과 그냥 술 한 잔을 같이 합니다" 라는 글을 올렸고 이에 이 둘이서 술잔을 기울이며 보냈을 거란 추측을 안기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우성이 무슨 죄냐", "하루빨리 이지아-서태지가 입장을 보였으면 좋겠다", "날이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등의 끝없는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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