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이지아, 위자료 및 재산분할소송 中, 정우성 측 “몰랐던 일”

[연예팀] 가수 서태지가 배우 이지아와 본래 부부였으나 최근 이혼했으며 양측은 법정대리인을 통해 위자료 및 재산분할권 소송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4월21일 다수 언론매체에 따르면 이지아(33 본명 김지아)는 서태지(39 본명 정현철)를 상대로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으며 양측은 법정대리인을 통해 이미 공판을 마치고 이혼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이혼소송은 4월18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있었던 2차 공판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소문이 퍼졌다.

더불어 이지아는 현재 배우 정우성과 공개 열애중임을 공식 인정했으며 이날 오전 두 사람의 공개데이트에 대한 목격담과 사진이 보도된 상태이기에 연예계의 충격은 더 컸다. 또한 정우성이 이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는지에도 관심이 몰렸지만 정우성 소속사 관계자는 “정우성도 모르고 있었던 사실이며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둘 사이에 자녀가 2명이나 있다더라”, “이미 미국에서 이혼했으며 위자료 때문에 소송을 건 것이다” 등의 각종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급속히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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