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의 남자들은 모두 약지 매력남! 서태지-정우성 다 기네?

[민경자 기자] 남성들의 약지가 검지보다 길면 여성들이 매력적으로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이지아의 남자들도 약지가 긴 것으로 확인됐다.

4월20일(현지시각) 영국 왕립학과 생물학 저널에 게재된 스위스 제네바 대학의 연구 결과로 남아가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을 많이 받을수록 '남성적인 신체'로 발달하고 여성을 더 쉽게 유혹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카미유 페르덴지가 이끈 연구팀은 균형잡힌 얼굴, 깊은 목소리, 체취 등 테스토스테론이 많은 남성의 외형적 특징에 여성들이 본능적으로 끌리는지 알아보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여성들이 매력적인 얼굴이라고 고른 남성은 약지가 검지보다 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는 국내 톱스타들에게도 나타나고 있다. 21일 법적 부부관계가 드러난 이지아의 남자 서태지와 공식 연애를 인정한 정우성 또한 약지가 검지보다 긴 것이 확인 됐다.

한편 21일 서태지(39·본명 정현철)와 이지아(33·본명 김지아)는 18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있었던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이혼소송 2차 공판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둘 사이에는 2명의 자녀가 있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사진출처: SHOW CF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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