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알고 보니 유부녀를 사랑했네? 서태지-이지아 이혼설에 정우성 '울쌍'

[연예팀] 서태지(39·본명 정현철)와 이지아(33·본명 김지아)가 법적으로 부부였으며 현재 이혼소송 중인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4월21일 스포츠서울은 "이지아는 지난 1월 서태지를 상대로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이혼소송을 제기했고, 양측은 법정대리인을 통해 지난 3월과 4월 두 차례 공판을 마친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2009년 3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서태지 웜홀 콘서트에 이지아가 참석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며 두 사람의 결혼설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최근 이지아는 배우 정우성과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등 공식 스타커플로 이름을 올렸기 때문에 이 같은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에게는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네티즌들은 “정우성이랑 열애 중이라면서 뭐야, 정우성 불쌍하다”, “너무 충격적이라 말이 안나온다”, “이지아의 정체가 뭔지 모르겠다”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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