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집도 빨려들어가는 '싱크홀' "지구가 움직이는 증거?" 충격

[민경자 기자] 지구가 움직인다는 증거인 '싱크홀'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움직이는 지구'라는 주제로 '싱크홀(Sink Hole)'을 소개했다.

싱크홀은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땅속에 구멍이 생기는 것으로 깊이가 수백미터에 이르는 것도 있으며 대체로 둥근 형태를 하고 있다. 이 싱크홀의 구멍크기는 1m에서 최대는 60m까지 다양했다.

갑자가 구멍이 뚤리자 차는 물론 집 심지어 사람까지 빨려들어가 사망까지 하게 되는 일도 일어났다.

이 싱크홀은 독일 뿐 아니라 전세계 곳곳에서도 발견됐다. 뿐만아니라 바다에서도 발생하는 싱크홀은 '블루홀'이라 불리며 이또한 알수 없는 힘에 의해 생겨 사망자까지 발생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다양한 주장를 제시했지만 확실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으며 아직까지 의문의 자연현상으로 남아있다고 한다. (사진출처: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위탄’ 안아리, 달라진 모습 보여줬지만 결국 ‘탈락’
▶가상 재벌 서열 조사 '마프' 송승헌 1위 - '시가' 현빈 꼴찌 "굴욕"
▶수지 친구 황지환, 반전 합격에 눈물 펑펑 “미안하다 합격이다”
▶변정수 딸, 유채원 "몰라 보게 컸네~ 성숙미 물씬"
▶신세경 14살 과거사진 공개 "청순, 섹시 모태 베이글녀"

[BNT관련슬라이드보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