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지아, 동반입국 피해…열애설 부담됐나?

[연예팀] 배우 정우성(38)과 이지아(30)가 열애설에 휩싸인체 하루 차 간격을 두고 귀국했다.
이지아 소속사인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12일 입국한 이지아의 열애설에는 "노코멘트"라며 쉽게 입을 열지 않았다.

이에 11일 입국한 정우성이은 이지아와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한편 최근 파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된 정우성과 이지아는 11일 제기된 열애설에 대한 부담감이 크게 작용했을 거라고 보인다. 때문에 하루 간격을 두고 따로 입국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열애설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알 수 없다" "둘의 감정은 확인된 바 없다" 등 조심스런 입장을 보여 왔다.

두 사람은 SBS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 옛연인으로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춰 드라마의 일이 현실이 이뤄지지 않겠느냐는 조심스러운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출처: SBS 드라마 '아테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유재석 '기적의 안경'효과…밋밋男에서 훈남으로 '폭소'
▶아이유 '길보드 차트'마저 석권…뜨거운 인기 입증!
▶쥬얼리 예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하지원 닮은꼴' 화제!
▶지성 "이 박자가 중요하죠" 소녀시대 '훗' 댄스 지도 나서 '화제만발'
▶이승기 '애정의 발견' 하차 이유 "표절논란 상관없어, 캐릭터 문제일 뿐"
[BNT관련슬라이드보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