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지아' 파리데이트 열애설, 소속사 말을 아끼는 이유

[연예팀] 배우 정우성과 이지아가 파리에서 데이트 장면이 목격된 후 이 둘의 열애설이 불거지고 있다.

11일 이지아 측은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촬영이 끝난 후 친구들과 파리로 여행을 간다고 했을 뿐이라며 "이지아씨가 최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것은 맞지만 두 사람의 동행했는지 여부는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또한 정우성의 소속사 측도 "배우의 사생활은 잘 모르겠다"며 말을 아꼈다.

각 소속사측은 배우들이 입국 하면 자세한 내용을 파악하겠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정우성과 이지아는 2월21일 종영된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함께 출연해 극중 국정원 동료이자 다시 만난 옛 연인으로 미묘한 감정을 연기했었다.

한편 6일 한 매체에서는 정우성과 이지아가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인근 생토노레 거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사진출처: SBS '아테나: 전쟁의 여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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