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지민 '구호단체 JTS 홍보대사의 아름다운 미소'

[이환희 기자] 13일 저녁 서울 마포구 합정동 카페 앤트러사이트에서 '기부천사 한지민과 함께하는 커스텀멜로우 채러티 파티'가 열렸다.

한채영, 이진욱, 고수, 주진모, 하지원, 조연우, 이다해, 유이 등의 스타가 기증한 애장품 경매 및 리얼 클래식 프리마켓이 열린 이날 파티에는 국제구호활동 단체인 JTS의 홍보대사 한지민과 노희경 작가가 참석했다.

노희경 작가와 한지민이 함께한 'JTS 조인투게더 기부다이어리'판매를 통해 생긴 수익금은 모두 캄보디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이뤄주기 위한 학용품과 장소를 만들어주는데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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