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부부가 스캔들사건 이후 9개월만에 공식 이혼했다.

우즈와 부인 엘린 노르데그린의 변호인은 23일 성명을 내고 플로리다 베이 카운티 순회법원에서 두 사람이 이혼했다고 밝혔다.

이혼 조건은 즉각 공개되지 않았지만 우즈와 엘린는 두 자녀에 대한 공동 양육권을 갖기로 합의했다. 또 엘린은 적게는 1억 달러에서 많게는 5억 달러의 위자료를 받을 것이라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다.

우즈 부부는 변호인들을 통한 공동 성명에서 "우리의 결혼이 끝나 슬프며 서로 앞날에 최고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란다"라며 "결혼 생활은 끝났지만 우리는 휼륭한 두 자녀의 부모이며 그들의 행복이 모두에게 가장 중요했고 앞으로도 항상 그럴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화보] '요정' 유진, 청순 벗고 섹시 입다!…데뷔 첫 파격 화보
▶ [화보] 비치발리볼 '엉덩이 뒤로 은밀한 사인'
▶ [화보] 황정음, '깜찍 섹시' 팔색조 매력 화보 공개
▶ [화보] 조여정, 구릿빛 피부로 섹시미 과시
▶ [화보] 日 그라비아★ 호시노 아키, 최강 섹시로 한국 상륙!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