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스캔들' 송중기, 유재석 라인 합류?…'일요일이 좋다' 고정 낙점

'성균관 스캔들'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연기자 송중기가 유재석의 복귀 예능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한다.

송중기는 SBS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를 통해 유재석, 김종국, 하하, 리쌍의 개리 등과 호흡을 맞춰 숨겨온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송중기는 깨끗하고 상큼한 이미지와 더불어 4차원의 끼를 가진 독특한 매력의 소유자"라며 "그는 새 코너의 '히든카드'로 프로그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송중기가 출연할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는 '미션 도시 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예능 장르를 표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8일 오프닝 촬영을 마쳤으며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송중기는 믹키유천, 유아인 등과 함께 2010년 하반기 기대작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촬영중에 있으며 KBS '뮤직뱅크' MC로도 활약하고 있다. 첫 주연 영화 '마음이 2'는 오는 7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경닷컴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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