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축구대표팀의 수비수 센데로스가 '팀킬' 플레이가 화제다.

센데로스는 지난 16일 밤 11시(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펼쳐진 월드컵 H조 예선에서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전반전, 상대편의 골문을 향해 드리블 하던 같은 팀 동료와 겹치며 태클을 했다.

태클 후 오른쪽 발목을 감싸며 통증을 호소한 센데로스는 전반 36분 만에 교체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에 '센데로스 팀킬'이라는 제목의 동영상 및 캡쳐 사진을 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스위스는 후반 6분에 터진 페르난데스의 결승골로 우승후보 스페인을 꺾는 이번 월드컵 최대의 이변을 일으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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