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공식 커플' 배우 에이타(27)와 가수 키무라 카에라(25)가 '속도위반'과 함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일본 닛칸 스포츠는 실력파 배우 에이타와 인기 가수 카에라가 현재 임신 5개월로 11월에 출산 예정이며 결혼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닛칸 스포츠는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을 통해 처음 만났으며, 지난 해 8월 지인을 통해 재회해 교제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들은 이미 결혼할 의향을 소속사에 전했으며 가까운 시일내로 정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2001년 영화 '우울한 청춘'으로 데뷔한 에이타는 드라마 '보이스' '라스트 프렌즈' '노다메 칸타빌레'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그룹 동방신기의 영중재중, 우에노 주리 등과 함께 후지TV 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에서 열연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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