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보컬리스트 길학미가 후속곡 '붐붐붐'으로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신의 길학미는 6일 Mnet '엠카운터다운'을 통해 후속곡 '붐붐붐'으로 음악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지난해 케이블 음악채널 Mnet을 통해 방송된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에서 빼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길학미는 힙합 사운드와 일렉트로니카 팝 계열의 퀄러티있는 음악으로 지난 3월 25일 미니앨범 'Super Soul'을 발표해 음악팬들에게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최근 뮤직뱅크를 통해 역동적인 안무로 선배 가수 이효리로 부터 격려를 받아 화제를 모은 길학미는 "'슈퍼소울'과 '붐붐붐'은 음반 발매전부터 타이틀곡 경합을 벌였던 곡이다"면서 "이번 후속곡으로 또 다른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면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바비킴의 공연 게스트로 전국 투어 무대에 올라 가창력을 선보이고 있는 길학미는 후속곡 '붐붐붐'을 열창하며 바비킴 팬들에게 큰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후속곡 '붐붐붐'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음악 감독으로 유명한 오준성이 작곡했으며, 리드미컬한 비트에 길학미의 보컬톤이 잘 녹아낸 곡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길학미는 Mnet '엠카운터다운'에 이어 오는 7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도 후속곡 '붐붐붐'으로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팀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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