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G워너비의 멤버 이석훈이 솔로 앨범 준비모습을 미니홈피에 깜짝 공개했다.

이석훈은 20일 새벽, 솔로앨범을 작업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4장의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재해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작곡가 안영민과 녹음실에서 열정적으로 의논하고 작업하는 모습과 피곤한 듯 앉아있는 이석훈의 모습 등이 나온 이번 사진으로 미니홈피 방문자 수도 급격히 늘어났다.

팬들은 "이번 솔로앨범이 너무나 기대가 된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진지하게 일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너무 좋고 계속 응원하겠다", "어떤 느낌의 어떤 곡들일지 궁금하고 5월 3일이 기다려진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한편 이석훈의 첫 솔로 미니앨범은 오는 5월 3일 전국 오프라인 음반 매장과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뉴스팀 부수정 기자 oas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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