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이 건실한 청년이라는 이미지에 대해 "답답하다"며 "신나게 놀아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현빈은 11일 방송된 SBS '공형진의 씨네타운' 코너 '씨네 초대석'에 출연, 성실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에 대한 속내를 고백했다.

이날 그는 최근 촬영한 영화 '만추'에서 90%이상의 영어대사를 해낸 것에 대해서는 "영화 촬영 시작 전에 미리 시애틀로 가 두달여 영어공부를 했다. 촬영하면서 도움을 받아 잘 끝냈다"고 말했다.

현빈의 이번 라디오 나들이는 배우 공형진과의 돈독한 우정으로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현빈이 출연한 '만추'는 미국 시애틀이라는 낯설고 이국적 공간에서 문화와 국경, 언어를 뛰어넘는 운명적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7월 이후 개봉될 예정이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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