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OST에 참여, TOP(최승현)을 지원사격 한다.

‘아이리스’에서 냉혈한 킬러 빅을 연기하는 TOP(최승현)을 응원하고자 빅뱅 멤버들이 OST작업에 발벗고 나섰다.

오는 4일 전격 공개되는 빅뱅의 신곡이자 ‘아이리스’ OST ‘할렐루야’는 지드래곤이 작사와 작곡을, 테디가 공동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할렐루야’로 시작하는 중독성 있는 후렴 멜로디 라인과 태양의 호소력 짙은 보컬, TOP(최승현)와 지드래곤의 파워풀한 랩의 조화가 돋보인다.

이미 공개된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와 신승훈의 ‘러브 오브 아이리스(Love of IRIS)’가 이병헌 김태희 커플신을 감성적이도 애틋하게 만들었다면, 빅뱅의 ‘할렐루야’는 극중 액션신의 긴장감과 박진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빅뱅의 ‘할렐루야’는 4일 음원 공개에 앞서 3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아이리스’ 9~11부의 스토리와 장면을 미리 볼 수 있는 예고 형식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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