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K' 준우승자 조문근이 2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도심 속의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9'에서 무대를 지켜보고 있다.

이적, 조원선, 불독맨션, 스윗소로우, 언니네이발관, 휘성, 영국 밴드 더 크립스, 라쎄 린드, 막시밀리언 해커, 장기하와 얼굴들, 페퍼톤스 등 국내, 외 최고 뮤지션들이 출연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24,25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4개 스테이지에서 열린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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