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슈퍼스타' 폴포츠, 한국 '슈퍼스타' 위해 나섰다

영국의 인재 발굴 프로그램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우승한 뒤 세계적인 가수가 된 폴포츠가 한국의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슈퍼스타K'는 케이블채널 Mnet에서 인생역전을 꿈꾸는 사람들 중 재능있는 사람들을 뽑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4일 부산 3차 예선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폴포츠 외에도 윤미래와 조성모, 손호영 등이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폴포츠는 "실력을 떠나 참가자들의 노래르 향한 열정과 진지한 태도는 기대 이상이였다"며 "방송을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가 탄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폴포츠는 심사위원직을 수행하고 바로 당일 출국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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