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아내, 3개월만에 30kg 감량…"비법은 남편 압박(?)"

농구선수 우지원의 아내 이교영씨가 출산후 80kg까지 체중이 늘었다 3개월만에 30kg을 감량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우지원은 아내 이교영씨와 딸 서윤양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농구선수인 우지원과 아내인 이교영씨도 큰 키와 날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으며 출연진들은 아이를 낳고도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는 이교영씨의 몸매 유지 비결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날 우지원의 아내 이교영씨가 80kg일때 사진이 공개돼 주위를 놀라게 했다. 우지원의 딸 서윤양은 "엄마는 예전에 코끼리 같이 뚱뚱했다"며 "다이어트 하느라 밥을 안 먹어서 쓰러진 적이 있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이교영씨가 80kg까지 나갔던 사진이 공개되고 현재 그녀가 46kg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더욱 그녀의 몸매 비결에 궁금증을 더했다.

이에 이교영씨는 "아이를 낳고 80kg까지 살이 쪘었다"며 "남편 우지원의 잔소리와 빨리 일을 시작하라는 압박에 독기를 품고 살을 뺐다"고 다이어트 노하우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우지원은 아내에게 "선수생활이 짧다"며 "당신이 자리잡아라!"라며 아내에게 일을 시작할것을 바랬던 것이다.

결국 이교영씨는 남편의 압박에 3개월만에 30kg 감량에 성공했으며 현재까지 46kg의 몸무게를 유지며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게 된것이다.

이에 조혜련은 "남편 구박이 다이어트가 되면 더 잔소리를 많이 들어야겠다"며 남편에게 "더해요. 더해. 살이 빠지기만 한다면 괜찮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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