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손짓'(가제) (극본 임성한, 연출 백호민, 제작 MBC프로덕션)이 오는 9월 5일 '친구' 후속으로 방영된다.

'손짓'은 일일극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의 임성한 작가가 집필하고 아침드라마 '흔들리지마'를 연출한 백호민 PD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캐스팅이 한창 진행중이다.

현재 남자주인공으로는 '하늘이시여'에서 구왕모 역을 맡았던 이태곤 출연이 확정됐다.

또 한혜숙, 박근형 등 탄탄한 중견 연기자들이 드라마의 중심축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막장 드라마'가 아닌 경쾌하고 밝은 홈드라마를 표방하고 나선 '손짓'은 제작진은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이시영 주인공 캐스팅 기사’는 사실무근이라고 23일 밝혔다.



뉴스팀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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